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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씨가 영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합니다.

부지영 감독님의 신작 <애정만세>의 상영과 더불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재상영하는 이벤트가 열리게 되어 축하하는 의미로 감독님과 배우들의 특별 관객과의 대화가 있습니다.

관객과의 대화에는 감독님, 민아씨, 공효진씨 세 분이 참석하고 상영 후 시작됩니다.


시간: 7월 9일(토) 오후 2시 30분 (약 30 여분간) / 영화시작 오후 1:00
장소: 홍대 KT&G 상상마당 시네마


Min A will attend GV on July 9 at 14:30 in KT&G Sangsangmadang cinema, Hong Dae. GV will begin after screening for about 30 minutes and Director Bu Ji Young, Shin Min A, Kong Hyo Jin will be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