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더위가 물러가는 처서라는데, 아닌 게 아니라 무더위도 한풀 꺽인 듯 하네요.

 

기사가 나간 것처럼 민아씨는 장률 감독님의 영화 [경주]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누구보다도 민아씨의 작품 소식을 기다리셨을 팬분 들을 위해 홈페이지에서 서프라이~즈로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기사가 먼저 나버렸네요. 하지만 좋은 소식인만큼 기쁜 맘으로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영화 [경주]는 오래된 기억을 더듬어 경주로 향한 한 남자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민아씨는 경주에 온 남자(박해일)가 여행 중 만난 찻집 주인으로 분할 예정입니다.

 

민아씨는 현재 역할을 위해 다도 수업도 받으면서 차분히 촬영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9월 초부터는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럼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고,

저는 다음에 [경주] 촬영 소식 들고 총총 찾아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