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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아이닷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 한국

배우 신민아가 강동원과 함께 김지운 감독의 단편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다.

지난 19일
CGV 측은 “김지운 감독이 연출하는 단편 영화 ‘Hide & Seek’에 배우 강동원, 신민아, 이솜을 캐스팅했고 크랭크인 했다”고 밝혔다.

영화 ‘Hide & Seek’는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라스트 스탠드’
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김지운 감독의 국내 복귀작이자, 배우 강동원의 출연으로

 

이미 화제가 된 작품이다.

또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신민아가 특별출연으로 합류하며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게됐다.

단편 영화 ‘Hide & Seek’는
주인공 X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물건을 운반하는 과정 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다룬다.

 

주인공 X 역에는 강동원, 비밀을 지닌 X의 여자친구 미아 역에는 신민아, 그리고 X안전을 책임지는 요원 핑거스 역은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맡았다.

한편 영화 ‘Hide & Seek’는 올해 봄에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

 

기사원문링크 : http://sports.hankooki.com/lpage/entv/201302/sp20130220211233960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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