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CE! Mina’s STYLE POINT

201210261049252910_1.jpg

 

201210261049252910_2.jpg

 

201210261049252910_3.jpg

 

201210261049252910_4.jpg

 

05 OH, BAROQUE 바로크풍은 이번 시즌 빠질 수 없는 키 아이템. 하지만 신민아처럼 레이스로 된 점프 수트를 입고 다닐 수는 없는 일. 그래서 니트로 교체! 사진처럼 짜인 니트가 아니라 자수여도 문제없다.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을 캐치하는 센스를 가지자.

▶ 블랙과 골드로 짜여 있어 은근 바로크 무드를 풍기는 터틀넥 니트는 Nude by 앳코트, 오렌지 컬러 스니커즈는 케즈.

06 BLING BLING SKIRT 메탈 같은 패브릭의 머메이드 스커트를 부담스러워할 필요가 없다. 신민아처럼 포인트아이템으로 사용하고 상의는 무난한 아이템을 매치하면 된다. 다리가 짧아 미디 스커트가 부담스럽다면 하이 웨이스트로 선택해보자. 여기에 베이직한 컬러의 벌키한 니트면 충분하다. 또한 독특한 프린트의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재미를 더할 수 있다.

▶ 앵무새 프린트의 셔츠 블라우스는 매그앤매그, 그레이와 블루 톤이 믹스된 니트는 지컷, 실버 스커트는 로우 클래식, 모노톤의 레오퍼드 스니커즈는 케즈.

07 VINTAGE MOOD 퍼플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에 화이드 햇, 화이트 스트랩 힐은 신민아라서 가능한 얘기! 빈티지한 무드의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드레스를 초이스 할 때 패턴과 컬러를 고려할 것. 할머니나 어머니가 입었을 법한 프린트와 빛 바랜 듯한 컬러가 안성맞춤이다.

▶ 독특한 빈티지 프린트의 레드 드레스는 클럽모나코, 베이식한 트렌치코트는 바나나 리퍼블릭, 라운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선데이 섬웨어 by 옵티컬 W, 앵클부츠는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08 TWIGGY DRESS 동그란 눈에 강조된 속눈썹, H-line 드레스 하면 생각나는 트위기! 그녀의 60년대 무드를
이어받아 H-line의 코듀로이 드레스를 선택. 여기에 체크 카디건이면 포인트로 충분하다.

▶ 양쪽의 포켓이 귀여운 코듀로이 드레스는 유니클로, 카디건은 쥬시꾸띄르, 네이비 컬러의 스웨이드 롱 부츠는 바바라.

출처 : 앳스타일(@star1)

기사원문링크 : http://www.atstar1.com/view.php?uid=201210261049252910

 

기사 및 사진을 퍼가실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