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CE! Mina’s STYLE POINT

국내 대표 베이글녀 신민아. 화보 속 그녀는 예상대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예쁘고 트렌디한 패션까지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실용성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었다. 그녀가 제안한 민아 스타일링 다 함께 도전! EDITOR 노해나

01 PLEATS! PLEASE 이번 시즌 플리츠스커트의 특징은 주름이 펴지지 않도록 빳빳하게 잡혀 있다는 것. 여기에 레더와 버건디 컬러를 입는다면 스타일링 완성이다. 시폰 소재의 톱과 클래식 체크가 돋보이는 그레이 재킷이면 페미닌한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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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시폰 톱은 오즈세컨, 레더 플리츠스커트는 커밍스텝, 그레이 컬러의 체크무늬 재킷은 씨 바이 끌로에, 실버 징 장식 블랙 펌프스는 자딕&볼테르.

02 RED KNIT 짜임이 굵은 레드 니트에 민아가 선택한 시폰 스커트 대신 이번 시즌 트렌드인 베이지 컬러의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볼 것. 거기에 스쿨 룩을 연상시키는 페니 로퍼와 독특한 프린트의 체인백이면 사랑스러운 스쿨걸로 변신하는 건 시간문제!

▶ 레드 니트는 라코스테 라이브, 베이지 레더 스커트는 매그앤매그, 체인백은 멀버리, 로즈 골드 워치는 로즈몽 by
갤러리어 클락, 버건디 컬러 페니로퍼는 스페리.

03 SENORITA! PONCHO! 판초를 톱으로 입기는 사실 불편하다. 그러니 판초 코트를 입고 이너에 터틀넥과 드레스를 레이어드해볼 것. 의외로 보헤미안 걸이 아닌 러블리한 소녀가 될 수 있다. 무난한 컬러의 판초를 선택했다면
이너로 독특한 프린트의 드레스를 매치해 볼 것. 실키한 드레스라면 금상첨화!

▶ 그레이 컬러에 퍼플 컬러로 포인트를 준 판초는 주시꾸띄르, 카키 컬러 터틀넥 니트는 타임, 핑크 드레스는 라코테 라이브, 포도 프린트 스니커즈는 겐조X반스.

04 LONG LONG LONG 롱 니트와 롱스커트를 매치하면 루스한 분위기의 내추럴 무드를 자아내는 룩이 탄생. 거기에 편안한 스니커즈면 만사 OK! 좀 더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프린트가 유니크한 스니커즈나 니트 위에 블루종을
매치해볼 것. 전혀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다.

▶ 카키 컬러의 블루종은 매그앤매그, 등이 파인 디테일의 니트는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롱스커트는 지컷, 블랙 스트랩 백은 바이커 스탈렛, 네이비 레이스업 힐은 스티유.

출처 : @star1

기사원문링크 : http://www.atstar1.com/view.php?uid=20121026103406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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