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STORY

01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던 9월 말. 2년 만에 드라마 <아랑사또전>을 통해 미녀귀신으로 돌아온 신민아를 만났다.
연일 계속된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이 겹쳐 감기까지 걸린 최악의 컨디션이었지만 <앳스타일> 화보 촬영을 위해 스튜디오에 들어선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밝은 모습이었다.

02 촬영 스태프는 오래전부터 그녀와 손발을 맞춰왔던 포토그래퍼 김태은 실장과 스타일리스트 박세진 실장, 그리고 원조연 메이크업 실장이 함께했다.


03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가장 신민아다운 모습을 담는 ‘Real 신민아’. 때문에 헤어도 메이크업도 가장 내추럴한
평상시 신민아의 모습 그대로를 카메라에 담기로 했다.

04 그래서인지 촬영 전부터 스태프들도 꼼꼼히 챙기며 “오랜만에 가장 나다운 모습을 담을 수 있어 기대된다.”며 분위기를 주도해갔다. 촬영은 모델 출신 배우답게 카메라 슛 사인이 들어가자마자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다양한 포즈는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또 의상 한 벌 한 벌 촬영이 끝날 때마다 자신의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하는 프로다운 모습 또한 빼놓지 않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에 임해준 그녀. 덕분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벗어나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그림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어 촬영에 임해준 모든 스태프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는 감사의 말을 전한다.

출처 : 앳스타일(@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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