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기자]

 

배우 신민아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얼굴을 자랑했다.

신민아는 15일 공개된 메이크업 브랜드 헤라의 화보를 통해 360도를 둘러봐도 완벽한 '3D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차 안에서 운전을 할 때 보이는 오른쪽 얼굴, 환하게 웃으며 선보인 정면과 밑에서 찍어도 어느 곳 하나 굴욕이 없는 모습. 360도 '빙글빙글' 돌려봐도 부자연스러운 곳이 없다. 요즘 시대에 딱 맞는 그야말로 '3D 얼굴'.

네티즌들은 '뒤통수를 봐도 예쁠 것 같네' '밑에서 찍으면 콧구멍만 나오는데 안 그런 사람도 있군' '이젠 뭐 미인도 3D 시대구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는 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에 출연 중이다.

기사원문링크 : http://isplus.joinsmsn.com/article/516/9588516.html?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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