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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정 기자]


'귀신' 신민아가 이번에는 디자이너로 변신했다.9588665.html?cloc=^|^신민아, 에코백 직접 디자인 ‘얼굴만큼 예뻐!’ - 일간스포츠^|^^|^^|^http://player.uniqube.tv/Logging/ArticleViewTracking/isplus/9588665/isplus.joinsmsn.com/1/0

MBC '아랑사또전'에서 발랄하면서도 사연많은 귀신 아랑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신민아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뷰티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에코백을 직접 디자인했다.

'민아 에코백'으로 이름지어진 이 가방에는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하는 그림이 그려져있다. 평소 그림을 즐겨 그리는 신민아는 판매 수익금이 좋은 곳에 쓰여질 뿐 아니라 지구환경 보호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에코백의 디자인 제안을 받고 그 자리에서 흔쾌히 수락했다.

아모레퍼시픽 측은 "'민아 에코백'은 친환경 테스트에 통과한 염료만을 사용하는 오가닉 에코백 인바이로삭스 제품으로, 실용적이고 가벼운 소재감이 특징"이라며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파커·제시카 알바·저스틴 팀버레이트 등도 즐겨 드는 제품을 신민아의 그림이 더해진 에코백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여자가 드는 가방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신민아 평소의 소신이 담겨있는 작품"이라며 "이를 위해 신민아는 바쁜 스케줄에도 디자인 작업에 열과 성을 다했다. 드라마 촬영장에도 들고 다닐 정도로 애착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아 에코백'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9900점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사원본링크 : http://isplus.joinsmsn.com/article/665/9588665.html?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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