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지현 기자]

 

배우 신민아의 화사한 미소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장윤정 극본 김상호 연출)에서 기억실조층 처녀귀신 아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민아의 스틸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촬영 대기 시간 앉아서 대본을 보던 중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고 있다.


최근 '아랑사또전'에서 미스터리의 실타래가 하나 둘씩 풀리며 긴장감이 고조돼 신민아의 꽃미소를 만날 수 없었던 상황. 그의 밝은 미소가 더 반갑게 느껴진다.


극중 마침내 죽음의 진실을 찾은 아랑이 모든 근심을 털어버리고 마지막에 웃게 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방울(황보라)에게서 "슬픔이든 뭐든, 기억들이 남은 사람을 살게 해주는 힘"이라 조언을 받았던 아랑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BC

기사원문링크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269320

 

공식홈페이지에서 기사 및 사진을 퍼가실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 : )